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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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클리닉

과도한 칼로리의 섭취는 체중 증가와 연관되어 있으며, 비정상적 체중의 증가는 비만으로 연계되어 암 뿐만 아니라 동맥경화, 고혈압, 심장병, 당뇨병, 암 등 다양한 만성질환 발생 위험을 증가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주요 암(대장암, 유방암, 자궁내막암, 신장암, 식도암) 발생의 25~30%는 비만과 신체활동량 부족에 기인하며, 미국 암 학회의 보고에 의하면 여성의 경우 새롭게 진단 받은 암의 약 51%(이 중 유방암 31%, 대장암 12%, 자궁내막암 6%, 갑상선암 2%)가 남성의 경우 14%(이 중 대장암 11%, 신장암 3%)가 비만이나 과체중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최근에 한 연구에서는 담배를 피는 사람의 암발생률보다 비만한 사람의 암 발생률이 더 높다는 충격적인 발표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미국 dietary guideline은 체중관련 내용에서와 같이 음식과 음료로부터의 칼로리 섭취를 줄이고 적정 운동을 병행함으로써 건강 체중을 유지 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비만의 발생원인

01. 유전 비만이 발생원인 중 유전의 영향은 매우 높습니다. 물론 환경적인 면도 영향을 끼치지만 부모 모두 비만일 경우 자녀가 비만일 확률이 50% 이상이며 한쪽이 비만일 경우 25% 정도 비만 확률이 있습니다.
02. 식생활 습관 비만의 원인을 가장 간단하게 생각할 수 있는 것으로 섭취 칼로리보다 높아 체내의 잉여에너지로 인한 비만이 올수 있습니다. 비만의 가장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할 수 있으며 또한 과식, 폭식, 고칼로리의 간식, 불규칙한 식사시간, 기름진 식가 등의 잘못된 식습관도 비만의 원인이 됩니다.
03. 운동부족 운동부족은 비만발생의 중요 원인이며, 운동부족은 기초 대사량을 감소시켜 지방의 합성을 촉진하며 인슐린 분비를 증사키셔 식욕증가, 체지방 합성을 촉진합니다.
04. 신경, 내분비학적 원인 사람의 대뇌 및에는 포만감과 공복감을 조절하는 포만중추, 섭식중추가 있는데, 비만인의 경우 섭식중추(더먹어라)의 기능이 항진되어 있습니다. 포만중추(그만먹어라)의 작용은 식후 20분이 지나서 분비되므로 식사시간을 20분정도 천천히 갖는 것이 좋습니다.
05. 약물에 의한 비만 에스트로겐, 경구피임약, 항우울제 등은 체중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06. 사회, 경제 심리적요인 무분별한 음식섭취를 통한 감정해소방법이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환자들의 반항적 태도, 완고함, 노출증에 대한 기피 등의 까다로운 성격구조를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먹기전에 자신의 감정 상태를 체크하는 것도 폭식, 과식을 막을 수 있습니다.